천년고찰 다솔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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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사는 511년(신라 지증왕 12) 연기조사(緣起祖師)가 ‘영악사(靈嶽寺)’로 창건하여, 636년(선덕여왕 5) 건물 2동을 신축하고 다솔사로 개칭하였습니다.676년(문무왕 16) 의상(義湘) 대사가 다시 ‘영봉사(靈鳳寺)’라고 고쳐 부른 뒤, 신라 말기 도선(道詵) 국사가 중건하고 다시 다솔사로 이름을 고쳤습니다.

경남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며 일제시대때 효당 최범술, 만해 한용운과 같은 승려들이 독립운동단체인 만당을 이끌며 차 부흥운동과 독립선언서 초안을 집필한 항일 유적지이기도 합니다.